AI 핵심 요약
beta- 트루동이 8일 서울 북촌 락고재에서 피겨리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 베르사유 무화과 온실 콘셉트로 한옥 공간에 식물과 체험존을 구성했다.
- 5월 9일까지 운영하며 강미나 등 연예인 참석하고 백화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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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프랑스 퍼퓸 브랜드 트루동이 신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휴고 페루의 첫 번째 컬렉션 '피겨리(Figuerie)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서울 북촌 락고재 컬쳐 라운지 애가헌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피겨리 컬렉션의 콘셉트를 반영해 베르사유 궁전의 무화과 온실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으로 구성됐다. 한옥 공간 내 세 개의 방을 활용해 식물과 자연 채광을 중심으로 연출했으며, 방문객이 향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피겨리 컬렉션은 그린 노트와 플로럴 계열 향, 흙내음을 연상시키는 얼씨 노트를 조합한 제품군이다. 조향사 에밀리 부쥬가 조향에 참여했다.
팝업은 오는 5월 9일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 방문객을 대상으로 향주머니 만들기 프로그램 등 체험형 콘텐츠도 진행된다.
행사에는 강미나를 비롯해 더보이즈 에릭, 베리베리 강민·동헌, 스테이씨 아이사·윤, 언차일드 하은·티나·예은 등이 참석했다.
피겨리 컬렉션은 전국 주요 백화점 내 트루동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