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우영 민주당 의원과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8일 유료방송산업 토론회 개최를 밝혔다.
- 13일 국회 제6간담회의실에서 규제 합리화 방안을 논의한다.
- 박성순 교수가 발제하고 다수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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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이 국내 유료방송산업의 자생력 확보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김 의원과 이 의원은 오는 13일 오후 2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유료방송산업 진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토론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IPTV방송협회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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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는 박성순 서울예술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고, 유홍식 중앙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용희 선문대학교 교수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전문위원 ▲최진응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강동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뉴미디어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김 의원은 "변화하는 미디어 시장 환경 속에서 유료방송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합리적인 규제 체계 개편과 정책적 지원 방향을 도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제도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입법 및 정책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