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28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 이번 펀딩 캠페인은 유저 재능 나눔 프로젝트 ‘재능ON 희망ON’의 일환으로 로스트아크 유저 달애가 참여했다
- 캠페인은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액은 해피피플을 통해 취약계층 중·고생 학습지 및 1대1 교육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약계층 청소년 학습 지원 활용…8월 31일까지 캠페인 운영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교육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28일 '달애X희망스튜디오, 아이들의 꿈에 버프 더하기' 펀딩(FUNding) 캠페인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에서 운영 중인 유저 재능 나눔 프로젝트 '재능ON 희망ON'의 일환이다.

캠페인에는 희망스튜디오 기부자이자 게임 '로스트아크' 이용자인 '달애'가 참여한다. 달애는 디스코드와 인벤 등 게임 커뮤니티에서 희망스튜디오 기부 캠페인을 소개하며 유저 참여를 이끌어왔다.
캠페인은 이날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기부자는 플랫폼에서 랜덤 이미지로 구성된 '희망 버프 카드 GIF'를 캡처해 댓글로 인증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기부금은 사단법인 해피피플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대상 학습지 지원과 1대1 학습 지도 등 교육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유저의 재능과 영향력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선한 영향력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