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찰청이 6월 1일부터 두 바퀴 차 단속했다
- 경찰은 사고 잦은 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을 단속했다
- 안전모 미착용과 무면허 운전 등을 중점 단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지난해 6~8월 두바퀴 차 사고 사망자 161명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경찰청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 이륜차, 자전거, 개인형 이동장치(PM) 등 '두 바퀴 차' 집중단속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두 바퀴 차 사고가 잦은 지역과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단속한다. 경찰은 횡단보도와 인도 주행 등 교통 무질서 행위를 단속한다. 안전모 미착용 행위도 중점 단속 대상이다.

PM은 사고 주요 위험 요인인 안전모 미착용, 승차정원 위반, 무면허 운전을 중점 단속한다. 특히 제동장치 없는 픽시 자전거를 이용해 위험한 방식으로 운전하는 행위를 계도하고 단속하며 가짜 브레이크 장착 여부도 점검한다.
경찰은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17일까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교통 안전대책을 세우고 청소년 무면허 PM 이용과 픽시 자전거 도로 주행 등 불법행위 단속을 했다.
한편 두 바퀴 차 교통사고는 여름철인 6~8월 많이 발생한다. 경찰청 집계를 보면 두 바퀴 차 교통사고 사망자는 ▲봄(3~5월) 122명 ▲여름(6~8월) 161명 ▲가을(9~11월) 125명 ▲겨울(12~2월) 88명이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