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7일 청년 실무형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했다.
-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목표로 시민 참여 중심 구성원들을 영입했다.
- 시민과 현장 중심 선대위로 유능한 일꾼 선택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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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도 완공 별도 위원회 운영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가 청년 실무형과 시민 참여 중심의 '으랏차차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해양수도 부산 완성을 목표로 본격 활동에 나섰다.
7일 전재수 후보 측에 따르면 선대위는 청년 실무형 인재와 혁신기업가, 일반시민 참여를 핵심 기조로 구성됐다. 해양수도 부산 실현을 위한 '해양수도 완성위원회'와 청년 의제 대응 '청년선거대책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하며 순차적으로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상임선대위원장단에는 안영태 전 강남조선 사장, 전정근 HMM 해상노조위원장, 안철현 교수, 윤태호 부산대 의과대학 교수, 이동화 극지해양미래포럼 대표, 안영학 전 전국 JC연합회 회장이 참여했다.
당내에서는 변성완 부산시당위원장과 이재성 전 시당위원장이 선임됐다.
청년 대표로는 권지웅 민달팽이유니온 전 대표, 김도연 SERA 대표, 노유경 사회복지사가 합류했다.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박재호 전 국회의원, 수석대변인은 박홍배 의원이 맡았다.
일반시민 참여도 확대됐다. 후원회장에는 수리조선업 현장 40년 근무 '깡깡이 어머니' 이복순 씨가 위촉됐다.
전 후보는 "정치인 중심이 아닌 시민과 현장이 중심인 선대위"라며 "젊고 유능한 선대위를 확장해 해양수도 부산 시대를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 민심은 이념 아닌 실용적 지지로 바뀌었으니 유능한 일꾼으로 선택받도록 최선 다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