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IA 타이거즈가 6일 7일 한화전 시구자로 엄지성을 초청했다.
- 엄지성은 광주FC 유스 출신으로 스완지시티에서 유럽 무대를 누빈다.
- 엄지성은 광주 사랑과 KIA 승리를 기원하며 소감을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축구 국가대표 엄지성(스완지시티)을 홈경기 시구자로 초청한다.
KIA는 오는 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 시구자로 엄지성이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엄지성은 광주FC 유스 출신으로 2021년 프로 데뷔 후 K리그에서 활약했다. 이후 잉글랜드 EFL 챔피언십(2부리그) 스완지시티 AFC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현재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로 활약 중이며, A매치 8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고 있다.
엄지성은 "광주FC에서 뛰었던 만큼 광주는 나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도시"라며 "광주를 대표하는 KIA 타이거즈의 시구자로 함께하게 돼 영광이고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처음 야구장을 찾은 뒤 야구의 매력에 빠졌다"며 "팬들과 함께 열심히 응원하며 KIA의 승리를 기원하겠다"고 덧붙였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