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화성특례시가 6일 4일부터 20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자를 모집했다.
- 저소득 근로 청년이 매월 10만 원 저축 시 정부가 30만 원 지원한다.
- 3년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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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박노훈 기자 = 화성특례시는 저소득 근로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과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함께 적립해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만 15세 이상 만 39세 이하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근로 청년이다.
가입자가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을 지원하며 3년 만기 시 본인 저축액 360만 원을 포함해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복지로 누리집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신순정 복지정책과장은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일하는 청년들이 주거비, 교육비 등 미래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자립 지원 제도"라며 "지원 대상 청년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 복지정책과 자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