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가 5일 어린이 축제 현장을 찾아 학부모 목소리를 청취했다.
- 신 후보 재임 시 보육 정책으로 과천 출산율 1위를 달성하며 에어드리공원을 조성했다.
- 신 후보는 저출산 대응 과천형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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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경기 1위'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 위상 재확인
"생애 주기별 맞춤형 복지로 양육 부담 획기적 경감시킬 것"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어린이날을 맞아 경기 과천시의 보육 정책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 후보는 5일 약 2000명의 시민이 운집한 '2026 과천시 어린이 축제' 현장을 찾아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펼쳤다.

이날 에어드리공원을 찾은 신 후보에게 학부모들은 감사의 인사를 먼저 건넸다. 신 후보가 시장 재임 시절 추진했던 ▲마을 돌봄 나눔터(다함께 돌봄 센터) 조성▲임신 축하금 지원▲다자녀 양육 바우처 사업 강화 등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다.
특히 과천시가 경기도 내 출산율 1위를 기록하며 '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도시'로 정착한 배경에는 신 후보의 세심한 보육 철학이 있었다는 점이 현장에서 다시한번 입증됐다.
축제가 열린 장소인 '에어드리공원' 또한 신 후보의 행정 성과로 주목받았다. 이곳은 신 후보가 지난 2024년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도비 11억 원을 확보하며 조성한 공간이다.
행정안전부 주관 '우수 어린이놀이시설 1위'에 선정될 만큼 뛰어난 환경을 자랑하는 에어드리공원은 중앙공원, 별양어린이공원 리모델링과 함께 신계용 후보의 '공원 녹지 행정'의 정점으로 꼽힌다. 시민들은 신 후보가 직접 만든 공간에서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에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신계용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저출산 문제는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닌 국가의 미래가 걸린 절박한 과제"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신 후보는 "다시 한번 과천을 위해 일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금까지 구축해 온 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과천형 생애 주기별 복지 서비스'를 더욱 촘촘하게 설계하겠다"며 "부모들이 양육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공공이 책임지는 보육 정책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지역 정가와 캠프 측은 어린이날을 맞아 현장에서 시민들과 호흡한 신계용 후보의 이번 행보는 '검증된 시장 후보'라는 전문성과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따뜻함'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