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4일 구로구 서울시의원 4개 선거구 후보를 확정했다.
- 서상열·최현석·박용순·정성호 후보를 배치해 탈환과 수성을 노린다.
- 도시행정·청년·의정·경제 전문가로 유권자 지지를 끌어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로구 서울시의원 4개 선거구의 후보 라인업을 확정하며 탈환과 수성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나섰다.
구로구는 정책 전문가와 청년 리더, 의정 베테랑 등 각기 다른 강점을 지닌 후보들을 전면에 배치해 유권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이끌어내겠다는 전략이다.

◆ 구로구 1선거구 서상열 후보
1977년생인 서상열 후보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도시 행정 전문가다.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 석사 출신으로 국무총리실 및 특임장관실 비서관,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하며 중앙 행정 경험을 쌓았다.
현재 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구로의 도시 재정비와 예산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 구로구 2선거구 최현석 후보
최현석 후보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년보좌역 및 2030 청년자문단장을 지낸 국민의힘의 젊은 인재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정부 정책에 반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구로구의 미래 지향적인 변화와 청년 정책 수립의 적임자로 꼽힌다. 중앙 부처에서의 자문 경험을 지역 의정에 접목하겠다는 포부다.

◆ 구로구 3선거구 박용순 후보
1957년생인 박용순 후보는 구로구의회 3선(5·6·7대) 의원이자 7대 하반기 의장을 지낸 지역의 대표적인 관록 인사다. 국민대 정치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자영업을 운영하며 바닥 민심을 다져왔다. 오랜 기초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구로 지역 현안을 가장 정확히 꿰뚫고 있는 후보로 평가받는다.

◆ 구로구 4선거구 정성호 후보
1969년생인 정성호 후보는 방송장비제조업체인 오닉스시스템(주)을 이끄는 실물 경제 전문가다. 구로상공회의소 부회장과 오닉스지식산업센터 시행사 대표를 역임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구로구의 경제 체질 개선과 일자리 창출 등 실용적인 의정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