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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하이닉스, 뉴욕증시 훈풍·목표가 줄상향에 5%대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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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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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가 뉴욕증시 사상 최고치 경신과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에 5%대 강세를 보였다.
  • 미래에셋증권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72%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매수 의견을 재확인했다.
  • 유진투자증권은 2027년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며 강력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나스닥 사상 최고치·빅테크 AI Capex 확대, 반도체 수혜 기대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하이닉스가 뉴욕증시 훈풍과 증권사들의 잇단 목표주가 상향에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7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6만8000원(+5.29%) 오른 13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36만4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나스닥 지수는 222.13포인트(0.89%) 오른 2만5114.44에 마감했다. 빅테크들의 인공지능(AI) 설비투자(Capex) 확대 기조가 재확인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수혜 기대감이 높아졌다.

경기 이천 SK하이닉스 본사. [사진 = 뉴스핌DB]

미래에셋증권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하며 매수 의견을 재확인했다.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2% 증가한 64조5000억원으로 전망했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연구원은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Capex 총액이 전년 대비 73% 증가한 8060억달러(약 1조1913조원)로 상향, 2027년에도 Capex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며 대규모 수주 잔고로 판단컨대 Capex 투자가 급 하락 전환할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목표주가 230만원으로 강력매수(STRONG BUY)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신규 개시했다. 손인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27년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비트(bit) 기준 최소 6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으며 주요 클라우드서비스사업자(CSP)의 수요는 100%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예측되는 서버 수요 증가만으로도 2027년 공급 부족이 심화될 것"이라고도 전했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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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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