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일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와 공천자대회를 연다.
-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가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지역위원장들과 필승 결의한다.
- 부울경 후보들이 파란 운동화 신기며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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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부산을 찾아 현장 최고위원회와 부울경 공천자대회를 잇따라 열고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진다.

민주당은 오는 4일 오전 10시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이언주·황명선·강득구·이성윤·문정복·박지원·박규환 최고위원, 조승래 사무총장,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이연희 전략기획위원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등 지도부가 총출동한다.
이번 회의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하정우 북구갑 보궐선거 예비후보, 변성완 부산시당위원장을 포함한 지역위원장들도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정 대표는 회의 직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부울경 공천자대회에도 참석해 후보자들을 격려한다.
이날 공천자대회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부산·울산·경남 지역 광역단체장 및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대거 참여한다.
행사는 공천장 수여식에 이어 정 대표가 광역단체장 후보들에게 '파란 운동화'를 신겨주는 퍼포먼스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공동 결의문을 통해 필승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부울경 후보들이 원팀으로 반드시 승리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지방주도 성장을 실현하고, 해양·물류·조선·자동차·에너지·제조업·AI·미래산업이 결합한 부울경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밝힌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