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시가 1일부터 인천e음 캐시백 2배, 한도 1.7배 확대했다.
- 첫날 이용금액 170억원으로 한달 전보다 56% 늘었다.
- 주유소 캐시백 62곳에서 367곳으로 확대 적용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이번 달부터 인천 지역화폐인 인천e음의 혜택이 확대되면서 사용 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앞서 인천시는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 피해 등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1일부터 인천e음의 캐시백 비율은 2배, 사용 한도는 1.7배 가량 각각 늘렸다.
3일 인천e음 운영사인 코나아이(주) 등에 따르면 혜택 확대 시행 첫날인 1일 하루 이용 금액은 170억여원으로 한달 전 108억원보다 5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 건수도 58만9800건으로 전 달 1일 40만518건보다 18만건 이상 증가했다.
시행 첫날에는 사용량 급증으로 금융결제원의 오픈 뱅킹 일일 충전한도가 초과 되면서 충전이 제한되기도 했다.
인천e음 혜택 확대는 5~7월 3개월간이며 캐시백 비율이 종전 10%에서 20%, 월 사용 한도는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났다.
특히 주유소 e음 캐시백은 종전 연매출 30억원 이하(62곳)에서만 적용되던 것을 인천 전체 367곳으로 확대했다.
인천 시민단체 관계자는 "인천e음 혜택 확대가 시민과 소상공인들의 실질 생활에 도움이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