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건설

속보

더보기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특화 커뮤니티 '원 써클(ONE Circle)'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현대건설이 30일 압구정3구역 원 써클을 공개했다.
  • 단지 전체를 순환형 구조로 연결한 테마파크형 커뮤니티다.
  • 클럽 압구정은 4만5000평 규모로 상표·특허 출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단지 전체를 잇는 1.2km 순환형 트랙 더 써클 원 조성
광화문광장 4.5배, 4.5만 평 규모 초대형 클럽 압구정 제안
프라이빗, 데일리, 시그니처 3개 테마로 분산 배치해 접근성 극대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에 제안한 테마파크형 커뮤니티 원 써클(ONE Circle)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원 써클은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을 새롭게 완성하기 위한 미래형 커뮤니티다. 날씨와 관계없이 매일 단지 전체 커뮤니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지 전체를 하나의 도시처럼 연결하는 순환형 구조로 계획됐다.

압구정3구역 더 써클 ONE [사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커뮤니티를 단순 부속시설이 아닌 주거의 핵심 가치로 재해석했다. 대규모 시설을 단순히 배치하는 것을 넘어 각 요소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단지의 규모감을 생활 편의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더 써클 관련 국·영문 상표를 출원하고 운영 구조, 공간 구성, 동선 체계, 서비스 시스템에 대한 특허도 출원했다. 커뮤니티 상품을 '압구정 현대'를 대표하는 브랜드 자산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대표 상품인 클럽 압구정은 약 4만5000평 규모로 광화문광장의 약 4.5배에 달한다. 프라이빗(PRIVATE), 데일리(DAILY), 시그니처(SIGNATURE)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순환 동선인 '더 써클 원(THE CIRCLE ONE)'을 따라 분산 배치된다. 특정 장소에 기능을 집중하지 않고 생활 동선 가까이에 시설을 두어 접근성을 높였다.

프라이빗은 각 동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되는 초근접 커뮤니티로, PT룸, 필라테스, 요가, 사우나 등을 갖춰 개인 맞춤형 공간을 제공한다.

데일리는 6개의 독립적 거점에 웰컴 라운지, 피트니스 센터, 골프 스튜디오, H아이숲(실내놀이터), 시네마룸 등을 분산 배치해 일상생활을 지원한다.

시그니처는 단지 중심에 위치한 상징적 공간으로, 1250평 규모의 대형 스파 시설, 25m 8레인 수영장, 비거리 40m 실내 골프장, 대형 도서관 등 하이엔드 시설로 채워진다.

커뮤니티의 뼈대 역할을 하는 더 써클 원은 총 1.2km 길이의 트랙이다. 실내 조경 산책로, 커뮤니티 시설, 수요응답형(DRT) 무인 셔틀 노선이 하나로 이어지며 스마트 환기 및 냉난방 시스템을 갖춰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에도 총 420m 규모의 순환형 커뮤니티 더 써클 420(THE CIRCLE 420)을 제안한 바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원 써클'은 미래의 압구정 현대를 하나의 도시(One City)로 재탄생시키기 위해 제안한 가치"라며 "압구정 현대의 이름에 걸맞은 가장 앞선 라이프스타일로 새로운 주거 기준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AI Q&A]

Q1.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에 제안한 '원 써클(ONE Circle)'은 어떤 콘셉트의 커뮤니티인가요?
A. 단지 전체를 하나의 도시처럼 연결하는 테마파크형 순환형 커뮤니티로, 날씨와 관계없이 입주민이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미래형 주거 공간입니다.

Q2. '클럽 압구정'의 규모는 어느 정도이며, 어떻게 구성되나요?
A. 약 4만 5000평 규모로 광화문광장의 약 4.5배에 달하는 초대형 커뮤니티입니다. 특정 장소에 집중시키지 않고 프라이빗, 데일리, 시그니처 세 가지 테마로 나뉘어 입주민 생활 동선 가까이에 유기적으로 분산 배치됩니다.

Q3. '프라이빗' 테마의 공간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나요?
A. 각 동의 엘리베이터에서 바로 연결되어 이동 부담을 줄인 초근접 커뮤니티입니다. PT룸, 필라테스, 요가, 사우나 등 개인 맞춤형 공간으로 구성됩니다.

Q4. '더 써클 원'은 단지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나요?
A. 총 1.2km 길이의 트랙으로 커뮤니티를 잇는 중추 역할을 합니다. 실내 조경이 어우러진 산책로와 초대형 커뮤니티 시설, 무인 셔틀(DRT) 노선이 하나로 이어지며 스마트 환기·냉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Q5. 현대건설은 이러한 특화 커뮤니티를 브랜드화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했나요?
A. '더 써클' 관련 국·영문 상표를 출원했으며, 커뮤니티의 운영 구조, 공간 구성, 동선 체계, 서비스 시스템 등에 대한 특허도 출원하여 '압구정 현대'를 대표하는 브랜드 자산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FIFA 월드컵 76조원 베팅 전쟁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사상 최대 규모의 스포츠 베팅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 베팅 시장이 사실상 처음으로 월드컵 특수를 온전히 누리게 되면서 온라인 스포츠북과 예측시장, 스포츠 데이터 업체들 간 고객 확보 경쟁도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CNBC에 따르면 시장에서는 이번 월드컵 기간 전 세계 베팅 규모가 500억달러(약 76조원)를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350억달러를 웃돌았던 수준보다 크게 늘어난 규모다. [프라하 로이터=뉴스핌]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함께 A조에 속한 체코 대표팀의 주장인 소우체크. 2026.06.09 wcn05002@newspim.com 이번 대회는 48개국 체제로 확대되면서 경기 수가 기존보다 40경기 늘어난 104경기로 치러진다. 개최지도 미국·캐나다·멕시코로 확대됐고, 미국 내 스포츠 베팅 합법화 지역도 크게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 전반의 수혜가 예상된다. 맥쿼리는 이번 월드컵이 스포츠 베팅 업체들의 2027년 EBITDA(상각전영업이익)를 2~5%가량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 팬듀얼·드래프트킹스 수혜 기대…스포츠 데이터 기업도 주목 가장 큰 수혜 기업으로는 팬듀얼 모회사인 플러터 엔터테인먼트(Flutter Entertainment)가 꼽힌다. 플러터의 피터 잭슨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슈퍼볼 시청자가 약 2억명이라면 2022년 월드컵 결승전은 15억명이 시청했고 전체 대회는 50억명이 지켜봤다"며 "월드컵은 완전히 다른 규모의 이벤트"라고 말했다. 도이체방크는 미국 내 월드컵 베팅 규모만 약 33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업체별로는 팬듀얼이 약 13억달러, 드래프트킹스(DKNG)가 11억달러 수준의 베팅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했다. 베트MGM, 시저스 엔터테인먼트(CZR), 펜 엔터테인먼트(PENN)도 수혜 기업으로 거론된다. 스포츠 데이터 업체들도 주목받고 있다. 지니어스 스포츠(GENI)와 스포트레이더(SRAD)는 최근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에 축구·야구·하키·UFC 관련 데이터를 제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시장에서는 베팅 산업 성장에 따라 경기 데이터와 실시간 통계의 가치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 칼시·폴리마켓 급성장…예측시장도 월드컵 특수 이번 월드컵은 예측시장 플랫폼의 성장 여부를 가늠할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파이퍼 샌들러에 따르면 칼시와 폴리마켓의 합산 거래량은 최근 70억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칼시는 이번 월드컵과 관련해 약 500개의 예측 시장을 개설했다. 현재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는 시장은 결승전 우승팀 예측으로, 스페인과 프랑스가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다. 최근 팬애틱스, 팬듀얼, 드래프트킹스도 예측시장 사업에 뛰어들며 시장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월드컵이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스포츠 베팅, 예측시장, 스포츠 데이터 산업 전반의 판도를 바꾸는 초대형 비즈니스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미국 스포츠 베팅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든 가운데 이번 월드컵이 관련 기업들의 성장성을 시험하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koinwon@newspim.com 2026-06-10 22:35
사진
박지원 "정청래, 전대 불출마해야" [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 지지율 하락과 전당대회 갈등을 거론하며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의 총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사진 = 뉴스핌DB] 박 의원은 10일 MBC 라디오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 출연해 일부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에 뒤진 결과를 언급하며 "정청래 대표 등 지도부가 총사퇴하고 책임지고 불출마 선언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당 지지도가 국민의힘보다 낮게 나온 상황인데도 지도부가 침묵하고 있다"며 현 상황을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 관련해서도 "부정 평가가 더 높게 나온 일부 여론조사를 보고도 아무런 대응이 없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현재 상황을 "강 건너 불이 아니라 민주당사에 핵폭탄이 떨어진 것"이라고 표현하며 지도부가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는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계파 갈등이 커지는 데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다. 그는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이 잘해 여기까지 왔지만, 이런 식이면 패배할 수 있다"며 "이번 상황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야지 싸움으로 가면 망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당권 경쟁이 이번 파동을 지나며 정리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현 지도부가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억울하더라도, 스스로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국민이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40.4%, 국민의힘 지지율이 41.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1.2%포인트로 오차범위 내 접전이다. min72@newspim.com 2026-06-10 21: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