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T네트코어가 30일 협력사 139곳과 상생협력을 강화했다.
-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중장기 비전 공유했다.
- 지역 전담제 3년 확대와 인력난 해소 금융 지원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KT네트코어가 전국 협력사 139곳과 함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KT네트코어는 30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파트너스 데이'를 열고 중장기 협력 비전과 협업 강화 전략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 KT네트코어는 협력사의 경영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지역 전담' 제도의 고정기간을 기존 1년에서 최대 3년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협력사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채용 설명회를 개최하고 관련 제도 개선에 협업하기로 했다. 금융 지원 측면에서는 네트워크론 지원 기관을 확대하고 KT 상생협력펀드를 활용한 금융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시환 KT네트코어 대표는 "투명한 소통으로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KT네트코어는 2025년 1월 설립된 KT 100% 출자 그룹사로, 통신 선로 설계부터 유지·보수, 운영까지 KT의 핵심 ICT 인프라를 총괄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