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카가 30일 4월 민생응원 프로모션을 31일까지 연장했다.
- 무료 보증 차량을 8000대로 확대하고 6개월 최대 1000만원 혜택을 준다.
- 내차사기 홈서비스 무료배송과 위클리 특가 1000만원 할인을 지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중고차 구매 시 1000만원 상당의 6개월 무료 보증 제공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올 4월부터 진행한 '민생응원' 프로모션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5월 31일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가족들과의 나들이가 늘어나는 가정의 달이지만,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며 차량 유지비 등 생활비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케이카는 이번 프로모션 연장을 맞아 무료 보증 대상 차량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를 포함해 8000여 대로 확대 운영한다. 제휴사 광고 차량 등 일부 차량은 제외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구매한 차량은 6개월 간 최대 1000만원 보증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내차사기 홈서비스 이용 고객을 위한 전국 무료배송 혜택도 지속해 운영한다. 비대면 차량 구매 서비스인 '홈서비스 타임딜' 대상 차량을 구매하면 배송비 부담 없이 차량을 받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최대 1000만원 할인 혜택의 '위클리 특가'도 운영한다. 매주 특가 차량을 선별해 실속 있게 차량을 구매하려는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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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최근 유류비를 포함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차량 구매와 유지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혜택 기간을 연장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직영중고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10월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 K Car(케이카)는 26년 업력을 이어가고 있는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이다. 직접 매입해 온 차량을 직접 판매하는 직영시스템으로 운영되며, 국내 최대 규모인 전국 48개 직영 네트워크(2026.4)를 기반으로 이커머스(e-commerce) 서비스 '내차사기 홈서비스'를 2016년부터 업계 최초로 선보이고 있다.
2025년 출시한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My Car)'를 통해 판매와 매입을 넘어 차량 생애주기 정보를 제공하는 통합 체계도 갖췄다. 끊임없는 중고차 시장 혁신의 결과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에서 7년 연속 1위를 수상했으며,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에서 중고차 플랫폼 부문 1위를 수상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