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이크로소프트가 30일 애저 로컬 확장성을 강화했다.
- 수백 대에서 수천 대 서버 배포를 지원하며 로컬 AI 작업 실행한다.
- 인텔 제온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 통해 제공하며 AT&T 등이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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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하드웨어에서 클라우드와 일관성 있는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는 애저 로컬의 확장성을 강화했다. 단일 경계 내에서 최대 수천 대의 서버 배포를 지원한다.
애저 로컬은 인터넷 연결이 끊긴 환경에서도 배포 가능하며,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설정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 조직은 데이터 통제권을 유지하면서 대규모 작업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키텍처 재설계 없이도 서버 규모를 수백 대에서 수천 대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확장된 장애 도메인과 인프라 풀을 통해 하드웨어 장애로 인한 서비스 중단을 방지하며, 클라우드 연결 여부와 관계없이 중요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보장한다.
고성능 GPU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추론 및 분석 작업도 지원한다. 민감한 AI 모델과 데이터를 조직의 직접 통제 하에 보호하며, 접근 관리와 감사 및 컴플라이언스 제어는 경계 내에서 유지된다.
인텔 제온 6 프로세서가 기반이 되며, 인텔 AMX 기반의 AI 가속 기능은 특화 인프라 도입 없이 환경 내 AI 작업 실행을 지원한다.
데이온, 델 테크놀로지스, 에버퓨어, 히타치 반타라, HPE, 레노버, 넷앱 등 글로벌 파트너사의 컴퓨팅 및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플랫폼을 통해 제공된다. 조직은 기존 스토리지 영역 네트워크 투자를 보호하면서 환경 내에서 컴퓨팅과 스토리지 자원을 독립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AT&T, 네덜란드 토지 등기소, 이탈리아의 파이버콥 등이 이미 도입했거나 구축 중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