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30일 가정의 달 맞이 벨리곰 포토존 조성했다.
- 문화정보원 도서관 로비에 대형 에어벌룬 등 설치해 8월 9일까지 운영한다.
- 가족 방문객 유입 확대와 문화 체험 강화 계획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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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김시아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기 캐릭터 '벨리곰' 포토존을 조성해 오는 8월 9일까지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 유입 확대를 위해 문화정보원 도서관 로비에 '벨리곰 포토존'을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포토존은 높이 3m 규모의 에어벌룬 형태 대형 벨리곰 1종과 1.8m 크기의 패브릭 소재 중형 벨리곰 3종, 다양한 소품으로 구성됐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자유롭게 사진 촬영과 체험을 할 수 있다.
ACC는 방문객 체류를 유도하는 '공간 친화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잔망 루피' 포토존을 운영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ACC는 이번 벨리곰 포토존을 통해 전시·공연 중심 공간을 넘어 다양한 문화 체험 요소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상욱 전당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방문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