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북 부안군이 29일 다음달 22일 부안예술회관에서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SHOW'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개그맨 김영희·정범균이 출연해 코미디와 재즈를 어우러진 참여형 공연을 펼친다.
- 티켓은 14일부터 예매하며 관람료 5000원에 포토타임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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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라이브·코미디 결합 문화공연 콘텐츠 강화
[부안=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 부안군은 다음 달 22일 부안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기획 공연 '소통왕 말자할매 더 재즈 SHOW'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코미디와 재즈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콘텐츠가 특징이다.

공연에는 인기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소통왕 말자할매'로 알려진 개그맨 김영희와 정범균이 출연해 공감형 입담과 유쾌한 이야기로 웃음을 전할 예정이다.
또 재즈보컬 유하라와 모던스팟 밴드가 함께해 재즈와 라틴 감성이 결합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무대의 완성도를 높인다.
특히 공연 종료 후에는 출연진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이 마련돼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티켓은 5월 14일 오전 9시부터 티켓링크와 부안예술회관 방문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관람료는 5000원이며 국가유공자와 다자녀 가정에는 5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부안예술회관 관계자는 "웃음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군민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