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이 29일 종로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1선거구 이응주 현역 구의원이 지역 현안 중심 의정을 강조했다.
- 2선거구 박병철 경영·법률 전문가가 도시 관리와 권익 보호를 공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 1번지' 종로구의 서울시의원 후보 라인업을 확정했다. 지역 현안에 밝은 현역 구의원과 법률·경영 실무 능력을 갖춘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하며, 종로구의 도시 경쟁력 강화와 주민 권익 보호를 내세웠다.

◆종로구 1선거구 이응주 후보
1962년생인 이응주 후보는 제9대 종로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을 펼쳐온 지역 전문가다. 건국대 행정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서울지방변호사 사무직원회 회장과 종로서부새마을금고 이사를 역임했다.
특히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대상' 최우수상과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입법 및 정책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받은 바 있다. 현재 종로구의회 후반기 도시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주민 생활 밀착형 의제를 주도하고 있다. 종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종로구 2선거구 박병철 후보
1977년생인 박병철 후보는 경영정보학을 전공한 경영 전문가이자 법률 사무 실무에 정통한 인물이다. 한남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이후, 법무법인 태진 고문 및 법무사 사무장 등 법률 관련 실무 현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경영과 법률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종로구의 효율적인 도시 관리와 주민 권익 보호를 위한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