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서울시의회

속보

더보기

[서울시의원 후보] 국민의힘 동대문 1~4선거구, 이병윤·심미경·남궁역·신복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1선거구 이병윤은 현역 의원으로 교통위 위원장과 지역 3선 경험을 보유한다.
  • 2~4선거구 심미경·남궁역·신복자는 현역 의원으로 각 위원장과 지역 3선 실력을 강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동대문구는 재개발과 교통, 생활 인프라 등 지역 현안이 집중된 지역으로, 이번 공천에서 현역 중심의 안정성과 검증된 의정 경험을 강조한 인물 배치가 이뤄졌다.

이병윤 국민의힘 동대문구 제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동대문구 1선거구 이병윤 후보

1961년생인 이병윤 후보는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교통위원회 부위원장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또한 서울교통공사 사장 후보자 인사청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시정 전반에 대한 검증 경험을 쌓았다.

동대문구의회 제4·5·6대 3선 의원과 의장을 지내며 지역 의정 경험을 축적했으며,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위원장과 대통령선거 조직본부 총괄본부장 등을 맡아 당 조직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현재 국민의힘 동대문갑 당원협의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심미경 국민의힘 동대문구 제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동대문구 2선거구 심미경 후보

1968년생인 심미경 후보는 서울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운영위원회·교육위원회 위원과 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청소년 마음건강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관련 정책 추진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예산정책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재정 분야 경험을 쌓았고, 면목선 건설사업 조속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해 교통 인프라 관련 현안에도 관여해 왔다. 동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와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를 지낸 바 있으며, 현재 의원 정책개발연구용역 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남궁역 국민의힘 동대문구 제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동대문구 3선거구 남궁역 후보

1955년생인 남궁역 후보는 경희사이버대학교 관광레저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등을 거쳤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과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재정 분야 경험을 쌓았다.

면목선 건설사업 조속추진을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교통 인프라 현안에 관여하고 있으며,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과 2027서울세계청년대회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동대문구의회 3선 의원(5·6·8대)을 지냈으며, 동대문구 119 전농센터 의용소방대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기반 활동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신복자 국민의힘 동대문구 제4선거구 후보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 동대문구 4선거구 신복자 후보

1953년생인 신복자 후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생활과학부 가정복지학전공을 졸업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거쳤다. 또한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재정 정책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교육 학력향상 특별위원회,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특위 활동에 참여했으며, 재정균형발전과 저출생 대응 등 정책 현안에도 관여해 왔다. 동대문구의회 3선 의원(6·7·8대)과 제8대 동대문구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지역 의정 경험을 쌓았다.

onewa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제복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10년 가까이 변화가 없던 제복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해 전문 디자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육군은 지난 5일 충남 계룡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육군 제복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육군 제복류 디자인 개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공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공공 영역 디자인 개선 사업을 총괄해 온 전문 기관이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2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2.27 photo@newspim.com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정복 ▲근무복 ▲육군사관학교 생도 정복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제복에 담긴 상징성과 기능성, 착용 편의성, 대외 이미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형 육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육군 제복 체계는 2016년 개정 이후 약 1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며, 육사 생도 정복은 1970년대 개정 이후 사실상 반세기 가까이 유지된 상태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육군사관학교 정복이다.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각 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복 체계 역시 재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 안팎에서는 "제복은 단순 복장이 아니라 군 정체성과 역사, 지휘 체계와 군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장기적인 제복 발전 로드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능성 소재 적용, 체형 다양성 반영, 근무 환경별 최적화 등 실질적 개선 요소도 함께 검토된다. 특히 병력 구조 변화와 복무 환경 개선 흐름을 반영해 '착용 만족도'를 핵심 지표로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평 육군본부 인사근무과장(대령)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육군 구성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에게는 품격 있고 신뢰받는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제 개편을 넘어, 향후 10~20년간 육군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 인식을 좌우할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제복 디자인이 군 조직 개편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가능성이 크다. gomsi@newspim.com 2026-06-08 12:05
사진
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