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세종·충남선관위가 28일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대비 제1차 모의시험을 진행했다.
- 사전투표관리관과 장비담당사무원이 참여해 장비 운용요령 실습과 절차 전반을 점검했다.
- 앞으로 다음달 19일과 28일 2·3차 모의시험을 통해 돌발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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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세종·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안정적인 사전투표 관리를 위해 '제1차 모의시험'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의시험은 전국 각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관리관 및 장비담당사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전투표장비 운용요령 숙지를 위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관계자들은 사전투표통신망 연결 및 점검, 통합명부시스템 접속 및 투표 개시 등 사전투표 절차 전반을 실제 상황처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관위는 앞으로 2ˑ3차 모의시험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이후 시행되는 모의시험에서는 일시정전 등 비상상황을 가정한 돌발상황 대응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3차 모의시험은 각각 다음달 19일과 28일 진행될 예정이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