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시민들의 자발적 비만 관리 능력 강화와 건강 습관 정착을 돕기 위해 비만 예방 프로그램 '100일의 기적' 참가자를 모집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챌린지는 참여자의 의지와 실천을 목표로, 보건소는 중도 포기 방지를 위한 체계적 환경과 전문가 가이드를 제공하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사후 체성분 검사와 영양·운동 전문가 맞춤 상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연계 100일 걷기 챌린지, 영양교육 및 신체활동 대면 교육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단순 체중 감량을 넘어 시민 스스로 몸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핵심"이라며 "보건소와 함께하는 100일의 기적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