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 서구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창업가 양성에 나선다.
서구는 신중년 AI 디지털 일자리센터에서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6월 9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회적경제 트렌드 분석부터 AI 활용 아이템 발굴, 비즈니스 모델 설계, 정부지원사업의 이해까지 창업 준비 전 과정을 다룬다.
선배 창업가의 실무 강연과 한 장으로 완성하는 사업계획서 실습 수업도 주어진다.
모집 기간은 오는 6월 5일까지이며 서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 또는 직장을 둔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서구청 누리집 공시공고란의 관련 서류를 준비해 일자리청년지원과에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앞으로 지역 자원과 주민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내는 창업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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