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이리움산업이 28일 3자 합의각서에 따라 평택대에 첫 번째 발전기금 1억원을 기부했다.
- 기부금은 녹색전환, 탄소중립, 수소경제 등 친환경 에너지 분야 연구와 지역 환경문제 해결에 활용된다.
- 평택대는 2030년까지 총 15억원 규모의 기부 약정을 바탕으로 수소 에너지 분야 특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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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하이리움산업이 지난 3월 체결된 3자 합의각서(MOA)에 따라 첫 번째 대학 발전기금 1억원을 평택대에 기부했다.
28일 평택대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지난 3월 평택대학교와 재단법인 2.1지속가능재단, ㈜하이리움산업이 2030년까지 총 15억원 규모의 발전기금을 평택대학교에 기부하기로 약정함에 따라 진행됐다.

기부금은 녹색전환, 탄소중립, 수소경제, 친환경 에너지 전환 분야의 연구·교육,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조사·연구, 미래 산업 인재 양성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재정 지원을 넘어 대학의 미래 산업 및 지속가능성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공동 성장 기반 마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에 평택대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교육·연구 질을 높이고,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은 "기부의 소중한 뜻과 신뢰에 부응하도록 기금을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며 "지속가능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성과를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평택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소 에너지 분야 특성화와 지역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