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종욱 진보당 후보가 28일 청년 날개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 미래세대 수당 도입과 등록금 0원, 청년주택 임대료 50% 지원을 약속했다.
- 기아차3공장 전환과 GGM 확대 등으로 미래차 일자리를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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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이종욱 진보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 '청년 날개 10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후보는 28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누구나 공정한 출발선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청년특별시를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복지 분야에서는 8~19세까지 월 10만원을 지급하는 '미래세대 수당'을 도입하고, 19세 청년에게 사회진출지원금 5000만원을 제공해 자산 형성을 도울 예정이다.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무상 제공뿐만 아니라 관내 대학 등록금 '0원 시대'를 열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부동산 정책으로는 최소면적 33㎡(10평) 이상의 청년주택을 보장하고 임대료 50%를 지원하겠다고 공언했다.
금융 분야에서는 10년 안심 보증제도로 청년부채에 대한 상환을 10년간 유예하도록 할 방침이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기아차3공장을 전기차 생산공장으로 전환하고,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생산량을 연간 6만대에서 25만대로 확대해 연간 80만대 규모의 미래차 생산라인을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여기에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기반의 피지컬 AI와 반도체 특화 단지를 구축에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포부다.
이 후보는 "제가 청년의 가이드 러너가 되겠다"며 "청년이 떠나는 호남이 아니라 전국의 청년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진보당이 강해져야 민주당도 긴장하고 발전한다"며 "대구에 민주당 새 날개가 돋아나는 것처럼 광주특별시에도 진보당 새 날개를 키워 달라"고 호소했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