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27일 농촌일손돕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5월부터 3회에 걸쳐 농번기와 수확기에 맞춰 수확·제초 등 농작업 지원을 추진한다.
- 협약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 및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27일 농촌일손돕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농촌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농번기 및 수확기 기간 동안 도내 일손 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농촌일손돕기 사업 공동 추진 ▲참여 인력 모집 및 운영 협력 ▲농가 연계 및 현장 운영 지원 ▲사회공헌 및 ESG 경영 실천 확산 등이다. 특히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농가 매칭 및 현장 운영을 총괄하고, 경기복지재단은 임직원 참여 확대 및 기관 간 협업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양 기관은 협약 이후 5월부터 농번기 및 수확기에 맞춰 총 3회에 걸쳐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며, 수확·제초 등 농작업 지원을 통해 농가의 인력 부담 완화와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공공기관 경영평가 지표(ESG)와 연계된 지속가능한 협업 모델로서 의미를 갖는다. 또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을 통해 조직 내 나눔 문화 확산과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경기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농촌과 공공기관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천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