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텔링크가 이마트24와 손잡고 SK텔레콤 망 알뜰폰 간에 호환 가능한 간편유심을 전국 이마트24 매장에 출시했다.
- 간편유심은 특정 브랜드에 국한되지 않고 SK텔레콤 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사업자들이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용 유심이다.
- 고객들은 전국 5500여 개 이마트24 매장에서 간편유심을 구매한 뒤 원하는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제를 선택해 즉시 개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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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SK텔링크가 이마트24와 손잡고 SK텔레콤 망 알뜰폰 간에 호환 가능한 '간편유심'을 전국 이마트24 매장에 출시한다.
'간편유심'은 특정 알뜰폰 브랜드에 국한되지 않고 SK텔레콤 망을 사용하는 알뜰폰 사업자들이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용 유심으로 SK텔링크를 통해 공급된다. 고객들은 전국 5500여 개 이마트24 매장에서 '간편유심'을 구매한 뒤, 원하는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제를 선택해 즉시 개통할 수 있다.

이마트24는 전국 5500여 개에 달하는 오프라인 매장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알뜰폰 고객들은 생활권 내 가까운 매장에서 손쉽게 유심을 구매하고 개통할 수 있는 편의성을 확보하게 된다.
아울러 '간편유심' 전용 포털 사이트도 함께 오픈한다. 해당 포털에서는 '간편유심' 소개를 비롯해 참여 사업자 정보, 구매처, 배송 안내 등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K텔레콤 망 알뜰폰 사업자들은 '간편유심' 출시를 기념해 5월말까지 이마트24 매장을 통해 구매·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맥북, 아이폰,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마트24 점주에게는 차별화된 수익 기회를 제공하고, SK텔레콤 망 알뜰폰 사업자에게는 안정적인 오프라인 판매 채널과 홍보 접점을 지원해 알뜰폰 시장 전반의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yuni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