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과천시가 27일 재정비 마친 죽바리어린이공원 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 노후화 공원에 경기도 교부금 2억 원으로 올해 새단장 완료했다.
- 토마토마을 테마로 놀이·휴식 공간 재구성해 시민 의견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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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재정비를 마친 죽바위어린이공원의 개방을 앞두고 시설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죽바위어린이공원은 면적 1590㎡ 규모로 주거지역 내에 위치해 이용률이 높은 공원이지만 시설 노후화로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과천시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2억 원을 확보해 재정비 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11월 설계 용역에 착수하고 이달 새단장을 완료했다.

이번 정비는 '토마토마을'을 주제로 시민 의견을 반영해 공간을 재구성하고 복합운동시설과 휴게시설을 도입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또한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한 놀이·휴식 공간으로 정비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 상태와 시설 마감, 이용 동선 등을 점검하고 이용 중인 시민들의 의견도 함께 청취했다.

과천시 관계자는 "죽바위어린이공원이 재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공원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