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지훈이 25일과 26일 서울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열었다.
- 이틀간 전석 매진됐으며 빅크가 온라인 생중계로 송출했다.
- 팬 소통 프로그램 진행 후 29일 싱글 발매와 아시아 투어가 이어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배우 겸 가수 박지훈의 팬미팅이 서울에서 진행됐다. 공연은 이틀간 전석 매진됐으며,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됐다.
박지훈은 4월 25일과 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같은 자리'를 개최했다. 해당 공연은 티켓 오픈 이후 전석 매진됐다.
엔터테크 플랫폼 빅크는 이번 팬미팅을 양일 모두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송출했다. 이를 통해 현장 방문이 어려운 관객도 온라인으로 공연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공연에서는 작품 관련 이야기와 질의응답, 무대 공연 등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팬과의 소통 중심 구성으로 운영됐다.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출연했으며, 이후 음악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오는 4월 29일 첫 싱글 앨범 'RE:FLECT' 발매를 앞두고 일부 콘텐츠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팬미팅 이후 일정은 팬콘 아시아 투어로 이어진다. 투어는 5월 23일 도쿄를 시작으로 5월 30일과 31일 서울 공연이 예정돼 있다.
빅크는 티켓 예매와 스트리밍 기능을 제공하는 엔터테크 플랫폼으로, 공연 및 팬덤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