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안타증권 권명준 연구원은 27일 헥토이노베이션에 본업과 자회사 동반 실적성장을 전망했다.
- 올해 1분기 연결 매출 1000억원 상회와 헥토파이낸셜·헥토헬스케어 성장을 예상했다.
- 스테이블코인 모멘텀과 KG파이낸셜 MOU, 해시드 출자 등 활동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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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유안타증권은 27일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해 "본업과 연결자회사들의 동반 실적성장"을 기반으로 "다가오는 모멘텀 부각 시기"를 앞두고 있어 실적 성장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권명준 유안타증권은 연구원은 "본업과 연결자회사들의 동반 실적성장으로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 특히 자회사 성장에 주목했다. 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과 헥토헬스케어가 대표적"이라며 "가이던스 기준 헥토파이낸셜의 올해 실적이 전년대비 매출액 13.8%, 영업이익 36.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4분기 간편현금결제, 가상계좌, 글로벌 가맹점 확대 등으로 인해 올해 1분기에도 실적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드시모네 정기구독을 개편했으며, 제품 라인업 확대와 신규 브랜드 런칭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시 1분기에도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 관련 모멘텀들에도 주목했다. 권 연구원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의 전용 블록체인 메인넷인 아크 퍼블릭 테스트넷에 파트너사로 참여 중"이라며 "지갑 분야-헥토이노베이션, 결제-헥토파이낸셜이 국내 기업 중 유일하게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헥토그룹 전반의 활동에 대해서는 "이달 6일, KG파이낸셜과 디지털자산의 실사용 기반 금융 서비스 공동 추진 MOU를 체결했다"며 "13일에는 PG사와 가맹점에 특화된 월렛 서비스(가맹점이 보유한 스테이블코인을 규제에 맞춰 관리 및 가상자산 거래소 전송 정산 체계 구축)를 공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일에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투자사인 해시드의 신규펀드(해시드 벤처투자조합3호)에 30억원 출자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