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26일 화순군수 경선에서 임지락 후보를 본선 진출자로 확정했다.
- 경선은 권당원 20%와 시민 여론조사 80%로 이틀간 진행됐으며 대리투표 논란으로 연기됐다.
- 이번 경선으로 전남 22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을 모두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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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 화순군수 경선에서 임지락 후보가 윤영민 후보를 꺾어 본선으로 진출했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 26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화순군수 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화순군수 경선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권라당원 선거인단 2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80%를 반영해 진행됐다.
대리투표 논란에 따라 한 차례 연기됐으며 경선 방식도 일반시민 여론조사 비중이 높아졌다.
민주당은 이번 경선을 끝으로 전남 22개 시군의 기초단체장 경선을 마무리 지었다.
본선 진출자는 ▲목포시 강성휘▲순천시 손훈모▲나주시 윤병태▲광양시 정인화▲담양군 박종원▲곡성군 조상래▲구례군 장길선▲고흥군 공영민▲보성군 김철우▲장흥군 김성▲강진군 차영수▲해남군 명현관▲영암군 우승희▲무안군 김산▲함평군 이남오▲영광군 장세일▲완도군 우홍섭▲진도군 이재각▲신안군 박우량▲여수시 서영학▲장성군 김한종▲화순군 임지락 후보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