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 구성·마북동 종합복지회관 건립추진위가 23일 동백미르휴먼센터를 방문했다.
- 시설 운영 벤치마킹하며 복지회관 건립 방향을 구체화했다.
- 수영장 등 편의시설 도입 필요성에 공감대 형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특례시 구성·마북동 종합복지회관 건립추진위원회가 최근 준공된 동백미르휴먼센터를 방문해 시설과 운영을 벤치마킹하며 복지회관 건립 방향을 구체화했다.

지난 23일 진행된 이번 벤치마킹에는 구성·마북 복지회관 건립추진위원회와 운영자, 용인시 관계 부서 공무원 등 다수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동백미르휴먼센터의 건립 과정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한 뒤 주요 시설을 직접 둘러봤다.
특히 수영장 시설이 주목받았다. 길이 25m 공공수영장과 가족샤워실·탈의실·화장실 등 전국 유일의 편의시설이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용에 높은 효과를 보이고 있어, 구성·마북동에도 유사 시설 도입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됐다.
이봉학 위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으로 종합복지회관 건립·운영의 실질적 방향성을 확인했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시설을 반영해 누구나 이용 가능한 복지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성·마북 복지회관 건립추진위원회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옛 경찰대 부지 내 문화공원에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주민 연명서 수집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