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24일 제3회 순직의무군경의 날을 맞아 "국가의 부름에 청춘으로 답한 숭고한 넋을 기린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세상은 푸르른데 끝내 돌아오지 못한 청춘들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후보는 "접경 도시 인천에서 우리가 누리는 평온한 일상은 안보의 최전선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헌신 위에 세워져 있다"며 "우리는 천안함의 용사들, 연평도의 영웅들 그리고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걸었던 위대한 선열의 이름을 기억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청춘과 그 가족, 인천이 먼저 기억하고 제대로 예우하겠다"라며 "영원히 푸르른 당신, 잊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jeongwon102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