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양윌스기념병원 이동찬 병원장이 15일부터 18일까지 멕시코 WFSE 학회에 참석해 발표했다.
- KOSESS 회장 자격으로 국내 척추내시경 수술 경험과 성과를 국제 무대에 소개했다.
- 환자 맞춤형 내시경 수술 기법을 제시하며 최소침습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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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동찬 병원장이 지난 15일부터 18일(현지시각)까지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 척추내시경 연맹 학술대회(WFSE 2026)에 참석해 연구 발표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계 척추내시경 연맹 학술대회(WFSE)는 척추내시경 수술 분야의 최신 치료법과 임상 경험을 발표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이동찬 병원장은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KOSESS) 회장 자격으로 이번 학회에 참석해 국내 척추내시경 수술의 임상 경험과 치료 성과를 국제 무대에 소개했다.
이동찬 병원장은 이번 학회에서 '내시경 수술의 환자 맞춤형 수술 방법 및 최적의 적응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발표에서 언급된 내시경 수술 기법은 환자의 나이, 병변, 과거 병력, 의사의 숙련도에 따라 다양한 내시경을 활용해 추간공 접근이나 후궁간 접근을 통해 병변을 제거하는 내시경 수술 기법으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선택적으로 적용되는 최소침습 치료법이다.
이 병원장은 20년간 윌스기념병원에 재직하면서 축적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척추내시경 수술의 적용 기준과 수술 전략을 제시하며, 환자 맞춤형 치료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최소 절개를 통해 정상조직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통증과 합병증을 줄이며 빠른 회복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동찬 병원장은 "척추내시경 수술은 환자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치료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중요한 치료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국제 학술 교류를 통해 최신 수술 기법과 치료 방향을 꾸준히 공유함으로써 대한민국 척추질환 치료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