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원주시청에서 서울~원주 출퇴근 혁명을 발표했다.
- 광역전철 원주연결로 수도권 시대를 개막하고 경강선 연장으로 2028년 운행 시작한다.
- 기업유치와 인재집결로 반도체·AI 산업 성공, 노인 복지 향상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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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원강수 원주시장 예비후보가 23일 원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서울~원주 출퇴근 혁명을 내세웠다.
원 예비후보는 이날 광역전철 원주연결을 통해 본격적인 수도권 시대를 개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원주시는 수도권과 가깝다고 말해왔지만 실질적인 교통 체감도는 여전히 낮아 '말 뿐인 수도권'이 아니라 '진짜 수도권 원주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서울에서 오는 전철은 양평 지평에서, 판교에서 오는 전철은 경기 여주역에서 멈춰 선 전철을 원주역까지 끌어오겠다는 구상이다.
경강선 연장은 이미 경제성 분석에서 B/C 1.0 이상을 확보하며 타당성을 증명한 상태다. 원 후보는 약 50억원 규모의 열차 반복선만 조기에 구축한다면 2028년 복선전철 완공과 동시에 전철 운행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경강선 원주 연결은 수도권 중심 이전과 교통 혁명으로 보는 원강수 후보는 "수도권 전철의 원주 연결은 '기업유치의 기폭제'가 되고 우수 인재들의 집결로 인해 반도체와 AI첨단 산업단지의 성공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인 복지 향상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원 후보는 "지역 어르신이 요금 걱정없이 전철을 타고 수도권을 누비는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이는 반대로 수도권 인구의 원주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맞 물린다.
원강수 예비후보는 "강원도 원주라는 심리적 경계를 허물고 수도권 전철의 종점이자 새로운 시작점인 원주로 도시의 정체성을 바꿔 수도권 경제 제일도시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원 후보는 광역전철 원주연결은 기업의 고질적 인력 채용 고민을 해결하고 수도권 우수 인재들의 이주 여건 조성, 100개 이상의 우량 기업이 줄 서는 경제 중심지 도약 등을 꼽으며 수도권 전철 1호선·경강선 중심도시로의 브랜드 전환을 제시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