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조선호텔앤리조트가 18일 추석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했다.
- 총 110여 종으로 실속형과 하이엔드 상품을 강화했다.
- 전국 신세계백화점 9곳서 9월 4일부터 판매하고 10일 배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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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가 '2026 추석 특선 조선호텔 선물세트'를 18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조선 테이스트 앤 스타일'에서 판매한다.

이번 선물세트는 셰프와 호텔리어가 엄선한 총 110여 종으로 구성됐다. 정육·수산 등 명절 대표 상품부터 호텔 미식·라이프스타일 상품까지 아우르며, 10만~20만원대 실속형 상품군을 확대하고 희귀 와인 등 하이엔드 상품도 강화했다.
정육은 등심·불고기·국거리로 구성한 '한우 정성 세트', 스테이크 부위를 담은 '명품 한우 스테이크 세트', 트러플 시즈닝을 더한 '목장 한우&트러플 시즈닝 세트' 등을 선보인다. 수산은 완도산 전복을 호텔 셰프 레시피로 완성한 '조선호텔 전복장'이 대표 상품이다.
시그니처 상품인 프리미엄 김치 세트는 지난해 2종에서 올해 5종으로 확대했다. 신규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는 호텔 공간을 향으로 풀어낸 '더 조선호텔 디퓨저 컬렉션'(3종)과 '헤리티지 타월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하이엔드 컬렉션으로는 소믈리에가 엄선한 희귀 와인 세트와 나전칠기 거장과 협업한 패키지를 적용한 전통 건강식품 '장만순 산삼가 공의보'를 단독 상품으로 제안한다.
9월 4일부터 전국 신세계백화점 주요 9개 점포에서도 가능하며, 배송은 9월 10일부터 순차 진행된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