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가 17일 부산 에코델타시티 현장을 방문해 안전과 품질을 점검했다.
- 지난달 30일 2차 현장 점검에 이어 작업 구역 안전수칙과 장비 상태를 확인했다.
- 현장 회의에서 안전 준수와 품질 관리 강화를 지시하며 정기 점검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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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2차 현장 방문 이어 연쇄 일정
전국 주요 사업장 대상 정기 점검 활동 및 현장 소통 지속 방침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이사가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 주요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 및 품질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2일 대방건설은 구 대표가 지난 17일 '부산에코델타시티 1차 디에트르 더 퍼스트' 현장을 방문해 공정 현황과 안전보건 관리체계, 품질 관리 상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 '부산에코델타시티 2차 디에트르 그랑루체' 현장 점검도 진행했다.

해당 일정은 봄철 작업량 증가에 대비한 위험 관리와 더불어, 입주자 사전점검을 앞두고 경영진이 시공 품질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계획됐다.
구 대표는 현장에서 작업 구역별 안전수칙 이행 상황, 장비 상태, 낙하 사고 예방 조치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공정별 시공 마감 상태 등 세부 품질 지표를 확인했다. 현장 관리자와 주요 작업 구역을 순회하며 위험성 평가 절차와 협력업체 근로자의 안전 관리 수준도 파악했다.
이어진 현장 관계자와의 회의에서 구 대표는 기본 안전 수칙 준수와 맞춤형 공정 관리를 지시했다. 현재 대방건설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자체 안전보건경영체계를 운영 중이다.
또한 공동주택 시공 품질과 관련해 공정별 점검 강화 및 하자 예방을 위한 사전 관리 체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 실무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구 대표는 "안전과 품질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최우선으로 지켜야 할 기본 가치"라며 "고객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주거 공간을 공급할 수 있도록 공사 전 과정에서 철저한 관리 체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은 기업 경쟁력이 실현되는 출발점인 만큼, 주요 사업장에 대한 직접 점검과 현장 소통을 지속 확대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우수한 품질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방건설은 향후 전국 주요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및 품질 점검을 계속 진행할 방침이다.
[AI Q&A]
Q1: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가 최근 연이어 방문한 주요 현장은 어디인가요?
A: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 위치한 '부산에코델타시티 1차 디에트르 더 퍼스트' 현장과 '부산에코델타시티 2차 디에트르 그랑루체' 현장입니다.
Q2: 이번 현장 점검의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봄철 공사 물량 증가에 따른 선제적인 안전 리스크 관리, 현장 운영 점검, 그리고 입주자 사전점검 전 최고경영자가 직접 품질을 확인하여 입주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함입니다.
Q3: 현장에서 중점적으로 점검한 안전 관련 사항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작업 구간별 안전수칙 준수, 장비 운영 상태, 추락 및 낙하 등 주요 사고 예방 대책, 위험 요소 사전 제거 체계, 비상 대응 체계 등을 확인했습니다.
Q4: 현장 관계자들과의 품질 관리 논의에서 강조된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실거주 만족도가 브랜드 가치로 직결되므로 공정 단계별 점검을 강화하고, 마감 완성도 향상 등 하자 예방 중심의 사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Q5: 대방건설의 향후 현장 관리 계획은 어떠한가요?
A: 전국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안전 및 품질 점검 활동을 이어가며, 현장 소통 확대와 책임경영을 통해 시공 경쟁력 및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