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투자청이 22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했다.
- 신재생에너지 기업 대상으로 경남 투자환경과 입지 경쟁력을 홍보한다.
- 현장 상담 강화와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실질적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부설 경남투자청이 국제 전시회에서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

경남투자청은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경상남도의 투자환경과 입지 경쟁력을 집중 홍보한다고 밝혔다.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태양광(PV),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 풍력, 탄소저감 등 미래에너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전문 전시회다. 국내외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기술과 제품,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경남투자청은 전시 기간 도내 산업단지 현황과 주요 입지, 투자 인센티브, 기업지원 체계를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산업용지 공급 여건, 교통·물류 접근성, 맞춤형 투자상담 시스템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현장 상담을 강화해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연결한다는 방침이다.
에너지 산업 관련 국내외 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전시 이후 개별 기업 상담과 후속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투자 검토로 이어지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오재호 원장은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주요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는 전문 전시회"라며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투자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인 만큼 현장 중심의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