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JLR 코리아가 아웃도어 브랜드와 협업해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JLR 코리아는 22일 스노우피크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펜더 고객을 위한 아웃도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에버랜드 캠프필드에서 디펜더 멤버십 전용 캠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가자는 오토캠핑과 텐트 숙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체험에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는 디펜더 차량을 활용한 브랜드 공간도 마련된다.
이번 협업은 자연과 모험을 강조하는 두 브랜드의 공통 가치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이를 통해 고객 간 교류와 체험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JLR 코리아는 향후에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고객 접점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