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라이나생명은 22일 금감원 발표에서 보험사 중 민원 최저를 기록했다.
- 보유계약 10만건당 6.8건으로 9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 고객중심경영 강화로 CCM 인증과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라이나생명보험은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금융민원 및 금융상담 동향'에서 전체 보험사 가운데 보유계약 10만 건당 민원 건수가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는 6.8건을 기록하며 2017년부터 이어진 9년 연속 민원 최저 1위 자리를 유지했다.

보험금 지급 관련 분쟁이 빈번한 보장성 보험 중심의 포트폴리오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 불만이 가장 적은 수준이라는 점은 라이나생명의 차별화된 금융소비자 보호 역량을 입증한다.
또 상품 기획과 개발, 보험의 판매부터 보험금 지급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소비자 관점을 최우선으로 반영하는 고객중심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왔다. 전 임직원의 소비자중심경영 인식을 높이고 이를 조직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도 힘쓰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2024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획득으로 이어지며 소비자보호와 경영 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어 2025년 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실태평가에서도 보험사 중 유일하게 '양호' 등급을 획득하며 소비자보호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조지은 라이나생명 사장은 "민원 최저 성과는 고객의 목소리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고객이 먼저 선택하는 신뢰할 수 있는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