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애큐온저축은행이 지난달 31일 서울 선릉역 일대에서 금융 범죄 예방을 위한 '내 금융자산 지키기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금융사기 피해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예방 수칙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임직원들은 선릉역 인근에서 금융 범죄 대응 요령이 담긴 홍보물 600개를 배포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애큐온저축은행은 2017년부터 금융 범죄 예방 캠페인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부터 연 2회로 정례화했다. 이러한 활동의 결과로 올해 저축은행업권 최초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캠페인 역시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강신자 애큐온저축은행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금융 범죄는 사전 예방을 위해 생활 밀착형 안전 수칙 전달에 집중하고 있다" 며 "애큐온저축은행은 누구나 신뢰할 수 있는 금융 파트너로서 고객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애큐온저축은행은 홈페이지를 통해 신종 금융사기 수법과 금융소비자 보호 우수 사례 등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상거래감지시스템(FDS)도 활용해 이상 징후를 감지하는 등 금융사기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