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빅크가 21일 일본 3대3 농구 리그 3XS와 디지털 팬 경험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측은 스페이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티켓, 커뮤니티, 콘텐츠, 커머스 기능을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 2026~2027 시즌부터 팬 참여형 이벤트와 디지털 콘텐츠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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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빅크는 일본 3대3 농구 리그 3XS(트라이크로스)와 팬덤 기반 디지털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은 일본 도쿄 에비스 가든 플레이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콘텐츠, 커머스, 커뮤니티 기능을 결합한 디지털 팬 경험 확장에 협력한다. 오프라인 중심의 관람 구조를 온라인 영역까지 확장하고 팬 참여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빅크는 자사 이벤트 테크 플랫폼 '스페이스(SPACE)'를 기반으로 티켓, 팬 커뮤니티, 투표, 콘텐츠, 커머스 기능을 통합 제공할 계획이다. 3XS 리그 및 각 팀과 팬을 연결하는 운영 체계를 구축한다.
3XS는 2022년 출범한 일본 3대3 농구 리그로 남녀 포함 총 48개 팀이 참가하고 있다. 리그 운영과 관련해 경기 및 팀 콘텐츠, 데이터는 3XS가 제공하고, 빅크는 콘텐츠 운영과 MD 상품 판매, 물류 등을 담당한다.
양측은 2026~2027 시즌을 기준으로 팬 참여형 이벤트와 디지털 콘텐츠, 커머스 연계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리그 운영 효율성과 팬 접점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빅크는 티켓 예매, 라이브 스트리밍, 커머스, 팬덤 서비스, 데이터 분석 기능을 통합한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포츠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