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뱅크가 21일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앱에서 지원한다고 밝혔다.
- 지원금은 소득·지역 따라 10만~60만원 차등 지급되며 취약계층 우선한다.
- 앱에서 간편 신청 후 체크카드 충전되며 ONE카드 캐시백 혜택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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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케이뱅크가 27일부터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를 케이뱅크 앱에서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민생 지원 정책이다.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된다.
케이뱅크는 고객들이 복잡한 절차 없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신청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케이뱅크 앱 내 '정부 지원금 받기' 메뉴 또는 메인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별도의 정보 입력 없이 지급 대상 여부와 금액을 확인하고 즉시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이 완료되면 케이뱅크 체크카드에 지원금이 순차적으로 충전되며, 충전 완료 시 문자메시지로 안내된다. 안내 메시지 수신 후 해당 카드로 결제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 내역과 잔액은 앱 알림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특히 케이뱅크 'ONE 체크카드'로 지원금을 결제하면 카드 캐시백 혜택도 동일하게 적용돼 실질적인 체감 혜택을 높일 수 있다.
'ONE 체크카드'는 고객의 소비 패턴에 따라 ▲모두 다 캐시백(오프라인 0.6%, 온라인 1.1%) ▲여기서 더 캐시백(커피·편의점·OTT·배달·영화·통신료 5%) ▲369 캐시백(1만원 이상 결제 3회마다 1000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월 30만원 이상 이용 시 최대 2% 추가 캐시백이 제공되며, K-패스 연계 대중교통 혜택도 함께 적용된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