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지트로닉스가 21일 전기차 충전기 5개 품목을 MAS에 등록했다.
- AI 안전 인증과 저탄소 인증도 동시에 획득했다.
- 공공기관 대상 충전기 공급 채널을 확보해 인프라 확대를 계획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전력변환장치 전문기업 이지트로닉스가 전기자동차용 충전기 5개 품목을 다수공급자계약(MAS)에 등록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AI 안전 인증과 저탄소 인증도 획득했다. MAS는 조달청이 품질·성능·효율이 동등한 제품을 대상으로 단가계약을 체결한 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하는 공공조달 제도다. 중앙부처·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등이 별도 절차 없이 제품을 선택·구매할 수 있다.
이번 등록으로 이지트로닉스는 공공 수요기관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채널을 확보했다. 등록된 제품은 조달시장 기준에 따라 품질·가격·납품 안정성 등을 검증받았다.

AI 안전 인증은 충전기 운영 과정에서의 안정성과 오류 대응 체계를 검증받은 것이다. 저탄소 인증 획득으로 친환경 제품 요건을 충족했다.
회사 관계자는 "MAS 등록과 함께 AI 안전 인증, 저탄소 인증을 동시에 확보함으로써 공공조달 시장에서 요구되는 기술력과 안전성, 친환경성을 모두 갖추게 됐다"며 "향후 공공기관 및 지자체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