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가 20일 장애인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 장애인 체육관·학습센터 착공과 통합돌봄·AI 서비스를 구축한다.
- 문화교육 지원 확대와 무장애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문수산 산림치유센터 접근성 개선과 연내 개관 추진 강조
[고창=뉴스핌] 고종승 기자 = 유기상 고창군수 예비후보(조국혁신당)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차별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20일 '차별 없는 상생 고창'을 목표로 장애인 인프라 확충과 통합돌봄 구축 등 4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 전용 체육관과 평생학습센터 조성▲통합돌봄 및 인공지능 기반 맞춤형 서비스 구축▲문화·교육 지원 확대▲이동권 보장과 무장애 환경 조성 등이다.
우선 반다비 장애인 체육관과 평생학습센터를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7년 말 개장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통합돌봄 시스템을 도입하고 AI 기반 직업교육과 일자리 연계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문화·교육 분야에서는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수어통역사 양성, 단계별 수어교육 체계화를 통해 참여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아울러 각종 시설에 무장애 기준을 적용해 장애인과 노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환경 조성에도 나선다.
유 예비후보는 문수산 산림치유센터의 접근성 문제도 지적하며 "승강기 설치 등 접근시설을 재정비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연내 개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장애는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이라며 "차별 없는 사회 구현을 위해 장애인 권리와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gojongw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