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주택도시공사가 20일 화성동탄2 용지와 광주역세권 숙박용지를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공급한다.
- 동탄2 근린상업용지 2필지와 도시지원용지 1필지는 총 207억원에 2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다.
- 광주역세권 숙박용지는 142억원에 3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이며 27일부터 신청받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화성동탄2 근린상업용지 및 도시지원용지, 광주역세권 숙박시설용지를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동탄2 근린상업용지 2필지(장지동 952-2, 산척동 737-2)는 면적 및 공급가격이 각각 730.7㎡에 약 33억원, 1370.9㎡에 약 83억 원이다.
도시지원시설용지(송동 765) 1필지는 면적 5600.8㎡, 공급금액은 약 91억 원이다.
계약조건은 3필지 모두 2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에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광주역세권 숙박용지(역동 443-2)는 면적 2717.4㎡, 공급금액은 약 142억원 규모다.
계약조건은 3년 거치 무이자 5년 분할납부에 선납할인이 적용된다.
화성동탄2는 수도권 최대 자족 거점도시로 GTX-A노선 동탄역 개통으로 서울 수서역까지 약 20분으로 연결됐다.
동탄역과 세종·대전 지역을 잇는 시외버스 운행이 시작돼 수도권과 충청권 사이 출퇴근이 편리해졌다.
공급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이달 27일부터 필지별로 순차 신청접수를 시작하며, 공급 관련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의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