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레바논 휴전과 보조를 맞춰 남은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상업용 선박의 항행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외무장관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상업용 선박의 통항은 완전히 개방된다"고 강조했다.
또 선박 항행은 이란 항만해사기구가 앞서 발표한 대로 조율된 항로를 통해 관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koinwon@newspim.com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레바논 휴전과 보조를 맞춰 남은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상업용 선박의 항행을 전면 허용한다고 밝혔다.
외무장관은 이날 X(옛 트위터)를 통해 "상업용 선박의 통항은 완전히 개방된다"고 강조했다.
또 선박 항행은 이란 항만해사기구가 앞서 발표한 대로 조율된 항로를 통해 관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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