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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중국 체화지능 투자 광풍② 몸값 급등, 유니콘 탄생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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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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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체화지능 기업들이 17일 투자 열기로 유니콘 14개 탄생시켰다.
  • 유니트리는 10차례 자금조달로 가치 420억위안 달성하고 흑자 전환했다.
  • 갤봇은 국가자본 투자 유치로 200억위안 넘었고 국가 전략 신호 보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기업가치 급등, '유니콘'으로 성장한 14개사
화려한 투자자 진용, 국가자본 가속 유입
체화지능, 국가급 전략산업으로 격상 입증

이 기사는 4월 17일 오후 3시3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체화지능 투자 광풍① 역대 최고속도로 자금 흡입 중>에서 이어짐.

◆ 몸값 급등하며 '유니콘' 기업 라인 확대

중국 체화지능 산업을 둘러싼 투자 열기에 자금조달에 성공한 기업들의 몸값도 빠르게 상승하면서, 기업가치 100억 위안(약 2조1600억원, 14억6700만 달러) 이상인 유니콘 기업이 전례 없는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불완전 통계 기준으로 유비텍(優必選∙유비쉬안∙UBTECH 9880.HK), 유니트리(宇樹科技∙UNITREE), 갤봇(銀河通用∙GAL BOT), 애지봇(智元機器人∙Agibot), 갤럭시아 AI(星海圖∙GALAXEA AI), 스피릿AI(千尋智能∙Spirit AI), AI스퀘어 로보틱스(智平方∙AI² Robotics), X스퀘어로봇(自變量機器人∙X Square‌ ROBOT), 딥로보틱스(雲深處科技∙DEEP Robotics), 엔진AI(眾擎機器人∙ENGINEAI), 로보테라(星動紀元∙ROBOTERA), 링커봇(靈心巧手∙Linkerbot), 킨온 로보틱스(擎朗智能∙KEENON Robotics), 파시니(帕西尼∙PaXini) 등 14개 체화지능 기업(로봇 기업 중심)이 이미 '100억 위안 클럽'에 진입한 상태다.

이들 기업은 체화지능의 두뇌와 제어, 풀스택(Full-stack) 완제품, 핵심 부품 등 여러 방향에 걸쳐 분포해 있다. 대부분 설립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기업임에도, 비슷한 시기에 대규모 자금 조달을 잇달아 성사시키며 100억위안 문턱을 넘어섰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4.17 pxx17@newspim.com

1. A주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기대주 '유니트리'

대표적으로 전세계 4족 보행 로봇 출하량 1위 기업인 유니트리는 설립 이후 이미 10차례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

유니트리의 기업가치는 기업공개(IPO) 발행 단계에서 이미 약 420억위안에 달해 체화지능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유니트리는 중국 본토 A주의 '휴머노이드 로봇 1호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상장 이후 기업가치가 더 오를 수 있어 주목된다.

유니트리는 지난해 7월 18일 상장지도(IPO 예비단계) 등록을 완료한 이후, 불과 4개월도 안된 11월 15일 상장지도 절차를 완료했다. 올해 3월 20일에는 유니트리의 과창판(科創板∙커촹반, 중국 상하이증권거래소 산하의 기술주 전용 시장) IPO 신청이 수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실적 펀더멘털(기초체력) 또한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 유니트리는 2025년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35% 증가한 17억800만 위안을 기록했고,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은 5500대를 넘어서며 세계 1위를 유지했다.

2. 국가자본 등판, 화려한 투자 라인업 '갤봇'

갤봇은 올해 3월 25억 위안(약 542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 라운드를 완료하며 당시 중국 체화지능 업계 투자유치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고, 이를 통해 갤봇의 기업가치는 약 200억 위안을 넘어섰다. 참고로, 체화지능 업계 단일 라운드 최대 투자규모 기록은 금주 타스로봇(它石智航∙TARS Robot)에 의해 또 다시 경신됐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역대 급의 '투자자 라인업'이다.

국가인공지능산업펀드(빅펀드 3기), 중국 3대 정유업체 중 하나인 시노펙(中國石化 600028.SH/0386.HK), 국영 금융기업 중신그룹(中信集團∙CITIC), 중국의 6대 국유 상업은행 중 하나인 중국은행(中國銀行∙BOC, 601988.SH/3988.HK) 등이 이름을 올리며 국가급 펀드, 중앙기업, 지방정부 유도기금, 산업 펀드를 망라하는 진용을 갖췄다.

특히, 빅펀드 3기가 체화지능 분야에 처음으로 투자에 나섰다는 점은 강한 국가 전략 신호를 방출한 것으로 해석된다.

3. 전세계 최고속도 투자유치 'AI스퀘어 로보틱스'

AI스퀘어 로보틱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금 조달 속도를 기록한 체화지능 기업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2023년 4월 17일 설립된 이후 누적 12차례 투자 유치에 성공했고, 매우 빠른 속도로 기업가치 100억 위안을 돌파했다.

2026년 2월 마무리된 10억 위안 이상의 시리즈 B 펀딩에서는 바이두 전략투자(百度戰投), CRRC캐피탈(中車資本∙CRRC) 등이 선도 투자자로 참여해 회사의 기술 노선에 대한 산업 자본의 신뢰를 입증했다.

4. 기술경쟁력 부각 '스피릿AI∙파시니∙엔진AI'

향후 업계 경쟁우위를 잡을 수 있는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두뇌와 관련한 기술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스피릿AI는 설립 26개월 만에 기업가치 100억 위안 고지에 도달했다.

촉각감지와 정밀조작 기술에서 높은 인정을 받고 있는 파시니는 한때 개당 10만 위안에 달했던 고정밀 촉각 센서 가격을 100위안 대까지 낮췄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2025년 8월 10억 위안이 넘는 시리즈 B 펀딩을 성공시켰고, 이를 통해 기업가치는 100억 위안을 넘어섰다.  

엔진AI는 최근인 4월 9일 2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B 펀딩을 마쳤으며, 이에 따라 기업가치도 100억 위안을 넘어서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허난투자그룹후이룽펀드(河南投資集團匯融基金)와 중국 전자제품 위탁생산업체 입신정밀(立訊精密∙럭스쉐어∙LUXSHARE 002475.SZ)이 공동 리드 투자자로 참여해 지방 국유자본과 최상위 제조업 자본의 시너지 효과를 부각시켰다.

◆ 화려한 투자자 진용, 국가자본 유입 확대

체화지능 업계의 투자자 유형을 분석해보면 빅테크를 필두로 한 대형 산업 자본, 톱 티어 벤처캐피털(VC),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국유 자본의 진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 들어 눈에 띄는 점은 '국가대표팀' 및 '국유 자본 플랫폼'이 투자의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는 것이다.

가장 상징적인 사례는 앞서 소개했듯 갤봇이 국가 빅펀드의 자금을 유치한 것이다. 업계에서는 이를 체화지능이 국가 핵심 산업 전략에 공식 편입됐음을 다시금 확인시켜주는 중요한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각 지방 국유 자본은 체화지능 산업을 자국 내에 유치하려는 경쟁 속에 베이징, 상하이, 선전 등을 중심으로 활발한 교차 투자를 벌이고 있다.

동시에 산업 자본과의 깊은 결합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럭스웨어의 엔진AI 투자, 중국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사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 연계 펀드의 스피릿AI 투자, 중국 대표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比亞迪∙BYD 002594.SZ/1211.HK)와 중국 대표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그룹(京東∙JD닷컴 9618.HK)의 파시니 전략투자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사례는 체화지능 선두 기업들이 단순히 자금만 확보한 것이 아니라 주문 진입로와 검증 시나리오까지 함께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이는 기술 고도화와 상업화 선순환 형성을 더욱 앞당기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사진 = 스피릿AI 공식 웨이보] 중국 스피릿AI(千尋智能∙첸쉰스마트∙Spirit AI)이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모즈1(小墨·샤오모·Moz1)'이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 300750.SZ/3750.HK)의 중저우(中州) 생산기지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

실례로 스피릿 AI는 CATL의 중저우(中州) 생산기지에 세계 최초의 '휴머노이드 체화 AI 로봇 전용 생산라인'을 가동했으며, 자사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모즈1(小墨·샤오모·Moz1)'를 라인의 핵심 설비로 투입했다.

이 생산라인에서 스피릿AI의 로봇들은 24시간 완전 자율 작업을 수행하고 있고, 거의 1000개에 달하는 배터리가 무고장으로 양산되고 있으며, 물류 운반 효율은 기존 인력 방식보다 30% 이상 빨라졌다.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확실성에 밀리초 단위로 대응하고 인간을 뛰어넘는 유연한 조작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파시니 쉬진청(許晉誠) CEO는 "회사가 투자자를 선별할 때는 산업 협력 효과를 더 중시한다"면서 "기관이 기업에 제공하는 것은 자금만이 아니며, 산업 융합과 보완적 협력이 이뤄지면 회사가 훨씬 빨리 성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BYD와 징둥의 전략투자가 자사에 공장 테스트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중국 체화지능 투자 광풍③ 자금유치 경쟁 격화, 승자는?>으로 이어짐.

[본 기사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를 권유하거나 주식거래를 유도하지 않다. 해당 정보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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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가담' 이상민, 항소심 징역 9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에 단전·단수 지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윤성식)는 이날 오후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장관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징역 7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며 "내란이 성공해 현재의 헌법질서가 무너지면 원래 상태로 회복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내란 행위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부처 장관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위헌·위법적 계엄 선포를 방조하고,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순차적으로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혐의에 대해 "피고인이 법조인으로서 장기간 근무했고 비상계엄의 의미와 그 요건을 잘 알 수 있는 지위에 있었던 점과 피고인이 언론사 단전·단수에 대한 협조 지시를 하기 직전 경찰청장과의 통화를 통해 국회 상황에 대해 인식하고 있었던 점을 종합해볼 때, 피고인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의 고의 및 국헌문란의 목적이 있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특검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본 사건은 대한민국이 수립한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이 전 장관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hong90@newspim.com 2026-05-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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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Q&A]사전투표 29~30일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오는 6월 3일 9회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본후보 등록일은 오는 14~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유권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투표 시간과 선거운동 기준,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 투표 때 유의 사항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펴낸 책자를 통해 질의응답(Q&A)으로 정리한다.      선거일 투표 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전투표 역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거소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유권자가 참여할 수 있다. 일반 지역 유권자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시·도지사와 교육감,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등을 선출하기 위해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선거일 전 6일인 5월 28일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각까지 정당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 결과 공표·인용 보도가 금지된다. 다만 금지기간 이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관련 요건을 준수할 경우 공표할 수 있다. 또 일반 유권자도 문자메시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터넷 등을 활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일 당일에는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제외한 일체의 선거운동이 금지된다.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 역시 허용되지 않는다. 다음은 6·3 지방선거 관련 꼭 알아야 할 주요 Q&A다. -선거일과 투표 시간은 ▲6월 3일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사전 투표자를 제외한 해당 투표구의 선거인. -사전 투표일과 시간은 ▲5월 29일(금) ~ 5월 30일(토) 2일간 오전 6시 ~ 오후 6시. 거소 투표자를 제외한 모든 선거인. 읍·면·동마다 1개소 투표소 설치. -선거일 당일 선거 운동 여부와 금지 사항은 ▲일체의 선거운동 금지. 다만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가능. 투표 마감시각 종료 이전에 선거인에 대해 투표하고자 하는 정당이나 후보자 또는 투표한 정당이나 후보자의 표시 요구 금지. -선거일 후 답례 금지 사항은 ▲금품 또는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방송·신문 또는 잡지 기타 간행물에 광고하는 행위. 자동차에 의한 행렬을 하거나 다수인이 무리를 지어 거리를 행진하거나 거리에서 연달아 소리 지르는 행위. 다만 공개 장소 연설·대담용 자동차를 이용해 당선 또는 낙선 거리 인사를 하는 것은 가능. 일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해 당선 축하회 또는 낙선에 대한 위로회를 개최하는 행위나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는 금지됨. 다만 선거일 다음 날부터 6월 16일까지 13일 동안 읍·면·동마다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것은 가능함. -이번 지방선거에서 투표할 수 있는 사람은 ▲선거일 현재 만 18살 이상(2008년 6월 4일까지 출생)의 국민은 선거권이 있음. 공직선거법 제15조 제2항 제3호에 따른 외국인은 지방선거 선거권이 있음. -후보자 기호는 어떻게 결정되나 ▲후보자 기호는 후보자 등록 마감일을 기준으로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의 후보, 의석이 없는 정당의 후보, 무소속 후보의 순으로 결정됨. 국회에 의석을 갖고 있는 정당 간의 기호 순위는 다수 의석 순. 의석이 없는 정당 간에는 정당 명칭의 '가나다'순으로 함. 무소속 후보자는 추첨에 의해 기호를 결정함. -후보자 정보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를 선거일까지 공개하고 있음.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후보자 인적사항과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신고서, 병역사항 신고서, 학력에 관한 증명서, 세금 납부·체납 사항,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를 공개함. -공식 선거운동은 언제부터 하나 ▲선거운동기간은 5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 2일까지임. -후보자나 선거운동 관계자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나 ▲후보자 가족의 선거운동은 1991년, 일반 유권자의 선거운동은 1994년 이후 허용됨. 현행 공직선거법에서는 일반 유권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선거운동 기간이 아닌 때라도 제한된 방법인 전화 또는 말, 문자메시지, 인터넷 이용 등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일반 유권자가 할 수 있는 선거운동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일반 유권자는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문자메시지나 전자우편, 인터넷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선거일이 아닌 때에 전화나 말로 선거운동 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에는 공개 장소에서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등 법에서 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특정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 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음. 선거운동기간 중 길이 25㎝ 너비 25㎝ 높이 25㎝ 이내 소형의 소품등을 본인의 부담으로 제작 또는 구입해 몸에 붙이거나 지니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음. 다만 선거운동을 해 주는 대가로 수당·실비나 음식물을 제공받을 수 없음.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예비)후보자를 지지하는 글을 게시해 팔로어에게 전송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로부터 받은 선거운동정보를 자신의 팔로어에게 돌려보기(retweet)가 가능한가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예비)후보자나 일반 유권자가 자신의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상태 메시지에 (예비)후보자의 사진이나 지지 호소의 글을 게재할 수 있나 ▲선거일을 포함해 언제든지 가능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진=뉴스핌 DB] -거소투표제도란 무엇인가 ▲몸이 불편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선거인 등을 위해 자신이 머무는 자택 등에서 우편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한 제도임. 거소투표를 하려면 거소투표신고를 해야 함.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몇 장의 투표용지를 받나 ▲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구·시·군 장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 지역구 구·시·군의원 선거,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선거를 포함해 모두 7개 선거가 실시되므로 투표용지도 7장임. 다만 제주특별자치도, 세종특별자치시는 4장(시·도지사 선거, 교육감 선거, 지역구 시·도의원 선거, 비례대표 시·도의원 선거)의 투표용지를 받음. 2026년 4월 30일까지 실시 사유가 확정된 재·보궐선거 지역의 선거인은 재·보궐선거 투표용지를 함께 받음. -본인 투표소 위치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구·시·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하는 투표안내문을 확인하면 됨. 지방자치단체의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투표소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음. -투표하러 갈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주민등록증, 공무원증, 여권, 운전면허증,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등록증,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첩부된 신분증 등 선거인 본인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나 서류가 필요함. 신분증의 모바일 신분증(앱 실행화면)으로도 본인 확인이 가능함. 다만 신분증 등을 사진 촬영하거나 화면 캡처 등을 통해 저장한 이미지 파일은 사용할 수 없음.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에 선거인명부 등재 번호가 기재돼 있음. 등재번호를 확인하고 가시면 투표시간 단축할 수 있음. -선거권이 없는 자녀를 데리고 투표소에 갈 수 있나 ▲선거인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와 함께 투표소 안에 출입할 수 있음. 다만 기표소 안에는 미취학 아동만 들어갈 수 있음. -신체에 장애가 있어 기표소에서 혼자 기표할 수 없는 경우 어떻게 투표하나 ▲시각장애인과 신체에 장애가 있어 혼자서 기표할 수 없는 선거인은 보조를 위해 그 가족 또는 본인이 지명한 2명을 동반할 수 있음. -거소투표신고를 한 사람은 선거일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없나 ▲거소투표신고를 한 선거인이 거소투표를 하지 않고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의 투표관리관에게 거소투표용지와 회송용봉투를 반납하면 투표할 수 있음. 만약 거소투표용지에 기표가 돼 있으면 다시 투표할 수 없음.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있나 ▲기표소 안에서 투표지를 촬영할 수 없음. 이는 투표의 비밀을 보장하기 위해서임. 투표인증샷을 찍으시려면 투표소 입구 등에 설치한 포토존이나 투표소 표지판 등을 활용하면 됨.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된 2024년 4월 5일 인천 계양구 계양3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군인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SNS에 투표인증샷을 게시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은 ▲선거일에 기호를 나타내는 인증샷(엄지손가락, V자 표시 등)을 SNS에 게시할 수 있음. 다만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해 게시해서는 안됨. -선거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제한되는 기간이 있나 ▲누구든지 선거일 전 6일(5월 28일)부터 선거일의 투표마감시각까지 선거에 관해 정당에 관한 지지도나 당선인을 예상하게 하는 여론조사(모의투표나 인기투표에 의한 경우 포함)의 경위와 그 결과를 공표하거나 인용해 보도할 수 없음. 다만 선거일 6일 전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보도 요건을 준수해 언제든지 보도할 수 있음.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 또는 보도하는 경우에는 선거여론조사기준으로 정한 12가지 사항을 함께 공표·보도하여야 함.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지역, 조사일자, 조사대상, 조사방법, 표본의 크기, 피조사자 선정방법, 응답률, 표본오차, 질문내용, 권고 무선 응답비율(무선전화 응답비율이 100분의 70에 미달한 때). 조사의뢰자(언론사 등)는 선거여론조사기관이 첫 공표·보도 전 여론조사 결과를 등록할 수 있도록 해당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보도 예정일시를 여론조사기관에 통보해야 함. 선거여론조사기관은 중앙여심위 홈페이지 등록내용을 의뢰자에게 공표·보도 전까지 통보해야 함. 누구든지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중앙여심위 홈페이지에 등록된 내용만 공표·보도해야 함. -이미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 유의해야 할 사항은 ▲이미 공표·보도된 여론조사 결과를 다시 인용해 공표·보도하는 경우에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자,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고 표기해야 함. oneway@newspim.com 2026-05-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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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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