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익산시가 17일 수원컨벤션센터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했다.
- 대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며 체류형 관광도시 매력을 강조했다.
- 서동축제와 백제 야행 등을 집중 홍보해 관광 경쟁력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익산=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전국 단위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관광도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 참가해 대표 축제와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엑스포는 전국 지역 축제와 관광자원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국내 대표 축제 전문 박람회로 익산시는 익산문화관광재단과 함께 전북특별자치도 공동 홍보관을 오는 19일까지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역사문화 기반 축제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매력을 강조하고 관광캐릭터 '마룡'을 활용한 홍보로 관람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5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2026 익산서동축제'를 집중 소개하며 서동선발대회와 퍼레이드, 체험 프로그램, 야간경관 콘텐츠 등 도심형 체류 축제의 특색을 부각했다.
이와 함께 '익산 백제 국가유산 야행'과 '천만송이 국화축제' 등 지역 대표 축제도 함께 홍보해 관광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마룡 캐릭터는 마스코트 콘테스트에도 참여해 익산의 상징성과 친근한 이미지를 알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익산의 관광 콘텐츠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관광자원으로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