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16일 오후 불암산 힐링타운 내 힐링가든에서 열린 ‘정원지원센터 재개관식’에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정원지원센터는 2021년 개관한 서울시 최초의 정원지원센터로, 불암산 힐링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반려식물학교와 ‘카페포레스트’ 등을 운영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정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센터는 연면적 457.7㎡ 규모로 약 37% 확장됐으며, 가드닝 실습실과 카페 좌석 등 주요 시설이 강화됐다. 내부는 자연 채광을 살린 온실형 구조와 행잉플라워 전시로 조성돼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거듭났다. 운영시간은 하절기(3월~10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절기(11월~2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은 휴무다. [사진=노원구청] 2026.04.16 photo@newspim.com













